지난 9월 27일부터 28일까지, 한강 예빛섬이 테니스로 물들었습니다.
휠라가 매년 서울의 대표적인 장소에서 열고 있는 도심형 테니스 페스티벌, 화이트오픈서울이 올해도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.
2023년 광화문 광장, 2024년 올림픽공원에 이어 올해는 한강 위에서!
세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테니스와 음악, 그리고 도심의 감성이 하나로 어우러진 가장 특별한 주말을 만들어냈습니다.
‘Our tennis is beautiful’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화이트오픈서울은 단순한 경기 그 이상의 축제였습니다.
휠라의 테니스 헤리티지를 경험하고, 테니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서브 리턴, 서브 스피드 측정, 매직 테니스 등이 큰 관심을 받았으며, 테니스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었습니다.
또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피클볼 챌린지도 함께 진행되어 세대와 실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의 즐거움을 전했습니다.
휠라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테니스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.
스포츠와 문화가 함께하는 휠라의 테니스를 기대해주세요.












